- 타다
- 2009/05/15 09:46
심부름을 위해 주섬주섬 셋팅후 나가려는 순간, 자전거를 바닥에 내려놓는데 보통때와 다른 느낌이 전해집니다.'응?'공기압 80이상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느껴질리없는 물컹한 진동에 뒷바퀴를 보니 바람이 다 빠진 상태더군요. 일요일 이후로 3일을 쉬었으니 실펑크가 나서 3일동안 천천히 바람이 빠진 걸로 추측이 됩니다.내일 비온다니 천천히 청소와 펑크패치로 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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