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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탈때 안전장구를 꼭 착용합시다.

헬멧은 구입해서 늘 쓰고 다녔지만, 장갑을 마땅한걸 찾지 못해서 그냥 다니고 있었는데,오늘 인천대공원 갔다가 제대로 자빠링을 하게되었습니다.커브를 틀다가 페달이 땅에 갈리면서 우당탕.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살펴보니, 전조등은 데굴데굴 구르고, 사관절 브라켓이 부러져있더군요.왜인지 모르지만 안장도 위치가 틀어져서 푹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몸은 헬멧덕에 ...

월미도 나들이

인천에 살면서 월미도를 중학굔가 고등학굔가 지나가며 딱한번 갔던지라, 가보기로 한 오늘.인천 새주소 안내지도와 지갑등을 백팩에 넣고 집에서 출발했다.경로는 인천시청 근처의 만화책총판을 들렸다 승기사거리로 빠진후 인주로-중봉로-월미도코스.차도로 쭉 달리는 코스라, 경로 사진을 찍는건 어림없고 미칠듯한 페달링만 있을뿐.헬멧을 쓰고 달려서 그런지, 차량의 위...

소래포구를 지나 옥구공원까지.

오늘은 조금 멀리까지 가볼까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많이들 간다는 시화방조제나 월미도 둘중에 하나로 결정하기위해,동전을 던지고 나온게 시화 방조제.

[1026] 맥백 헬맷 구입

이제서야 구입하게된 헬맷.아무리 샤방샤방 탄다처도, 20Km/h 후반부터 40Km/h까지도 타게되니 필수항목이 되겠다.간지를 위해선 최소 5만원대 이상가능 지로나 트렉, OGK같은 헬맷이 좋겠지만,하필 바이키에 도착해보니 생각한 가격대의 내 사이즈 물건이 품절인 상태였다.그래서 써본게 맥백 쿨헤드 블루 색상.옆짱구인 본인 머리인지라 와이드 사이...

승기천 자전거도로 마실 다녀오다4

지난주의 미세먼지 크리로 버프의 필요성을 깨닫고X션표 1400원짜리 버프 2장과 3400원짜리 속도계를 주문.같이 파는 곳이 없어서 따로 주문한덕에 배송비 5천원...월욜에 올줄 알았던 물건이 화요일 저녁에 오면서 몸이 근질근질했는데하필 어제 비가 많이 오는덕에 오늘에야 다녀왔다.하늘이 흐려서 찜찜했는데 결국 비도 좀 맞아버렸다는게 낭패.

[1017] 송도유원지로 고고씽~

강화도 잔차 라이딩글을 보고서 송도유원지에서 송도쪽으로 빠져왔다는 걸 보고서네이버 지도로 확인해보니, 덜덜덜 송도유원지가 이렇게 가까웠을줄이야.중고딩 시절 버스를 타고 송도유원지를 가면 1시간 넘게 걸리기도 하던 곳이었는데,막상 지도로 확인해보니 자전거로 한시간도 안걸려보인다.(실제로도 그랬다. 집에서 편도로 10Km도 안되는듯.)그래서 오늘은 송도유원...

[1014] 승기천 자전거도로 마실 다녀오다3

시월 들어서 자전거 타는 날짜가 줄어들었다는게 단점.일교차가 커서 그런지 주말에 데이트를 하고오면 몸살이 온다는 놀라운 상황.키보드 라이딩을 며칠 하면서 꾸준한 rpm으로 페달을 밟아보자는 것을 목표로 출발.

다 같이 돌자, 송도 한바퀴

시화방조제는 멀고하니 송도를 가로질러 송도 앞바다나 보고 오자 마음먹고 고고씽.늘 가던 코스인 승기천을 따라 끝까지간후 동막사거리를 가로질러 가면 나오는 송도경제특구.아직 공사가 한창인 동네이기때문에 주택지구의 아파트와 상가, 학교, 공원의 기본만 완성.공원도 공사중이기도 하고, 아파트 상가에도 아직 군데군데 비어있어 보였다.

[1009] 인천대공원 - 소래 콤보 또 한번.

다만 이전과 다른점은, 평일이라 인천대공원에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것.전에 인천대공원에서 소래쪽으로 빠졌던 장수천길을 타고 인천대공원으로 들어간 것이 되겠다.인천대공원에 가보니 소풍나온듯한 어린이집과 어르신들, 몇몇의 커플뿐이었는데요즘 졸업사진 촬영시즌인지, 어디선가 정장을 입은 남,녀의 대학생들이 우르르. 좋군하.

인천대공원 - 소래까지 슥슥

감기와 약속땜시 자전거를 근 일주일이나 못탔기에 오늘은 꼭 타려 했었다.그런데, 비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또 못타는게 아닌가 걱정하던중,점심먹고 나니 해가 쨍쨍하며 날씨가 좋아지는게 아닌가?! 우왕ㅋ굳ㅋ오랜만에 타는거니까 오늘은 인천대공원에 가서 즐겁게 타고 와야지 하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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