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어가 1단에 안올라가길래 드레일러를 손을 보았던 터라, 확인도 하고
잔차 구입 2주차라 셋팅 점검을 받으러 부평에 있는 바이키로 고고씽.
아 미칠듯한 언덕과 내리막의 반복과 횡단보도의 제지.
편도 6.8Km주제에 1시간 가까이 걸리다니...
구입날 오던 코스와 달리 바꿔보았는데, 나름 갈만한 코스여서 다행.
엄지손가락이 아팠던 이유는 체중이 한쪽으로 쏠린거라며, 앞바퀴의 중심을 재조정하고,
타이어의 공기주입. 드레일러는 적절한게 잘했다며 약간의 H스크류 조절정도로 끝.
트라이얼용 잔차를 보았는데 덜덜덜, 실물로 본게 처음이라 하악하악거리며 감상.
알루미늄 물통케이지를 3천원에 주고 장착하고 집으로.
인천시청으로 오르는 중앙공원을 끌바 안하고 근성으로 올랐다는게 자랑.
집에 와서 물통에 보리차를 담아 승기천으로.
부평 왕복 코스는 횡단보도와 인파때문에 흐름이 계속 끊겼기때문에 부족한 기분이 들었다.
승기천에 자전거 타는 분들과 눈이 마주치면 살짝 목인사도 하면서
샤방샤방 2-5기어로 밟으며 달리니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보는건 참 즐거울 따름.
추수를 시작하는 논과 포도밭의 포도향, 나무에 앉아있는 참새나 잔차도로 한가운데 까치까지.
나중에 메신저백이나 잔차장착 미니백을 산다면 디카를 지참하며 찍어대야겠다.

잔차 구입 2주차라 셋팅 점검을 받으러 부평에 있는 바이키로 고고씽.
아 미칠듯한 언덕과 내리막의 반복과 횡단보도의 제지.
편도 6.8Km주제에 1시간 가까이 걸리다니...
구입날 오던 코스와 달리 바꿔보았는데, 나름 갈만한 코스여서 다행.
엄지손가락이 아팠던 이유는 체중이 한쪽으로 쏠린거라며, 앞바퀴의 중심을 재조정하고,
타이어의 공기주입. 드레일러는 적절한게 잘했다며 약간의 H스크류 조절정도로 끝.
트라이얼용 잔차를 보았는데 덜덜덜, 실물로 본게 처음이라 하악하악거리며 감상.
알루미늄 물통케이지를 3천원에 주고 장착하고 집으로.
인천시청으로 오르는 중앙공원을 끌바 안하고 근성으로 올랐다는게 자랑.
집에 와서 물통에 보리차를 담아 승기천으로.
부평 왕복 코스는 횡단보도와 인파때문에 흐름이 계속 끊겼기때문에 부족한 기분이 들었다.
승기천에 자전거 타는 분들과 눈이 마주치면 살짝 목인사도 하면서
샤방샤방 2-5기어로 밟으며 달리니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보는건 참 즐거울 따름.
추수를 시작하는 논과 포도밭의 포도향, 나무에 앉아있는 참새나 잔차도로 한가운데 까치까지.
나중에 메신저백이나 잔차장착 미니백을 산다면 디카를 지참하며 찍어대야겠다.

오늘의 주행거리 - 약 28.1 Km
소요시간 - 3h 00m
총 주행거리 - 약 104.1 Km
30킬로 가까이타니 타고나면 몸무게가 3-500g씩 빠지네염. 우왕ㅋ 굳ㅋ
소요시간 - 3h 00m
총 주행거리 - 약 104.1 Km
30킬로 가까이타니 타고나면 몸무게가 3-500g씩 빠지네염. 우왕ㅋ 굳ㅋ



덧글
섹시한칡 2008/10/11 20:18 # 삭제 답글
이님 이러다가 경륜선수 되는거 아닌가영(...이무슨)님에게 이젠 지방이동설 따위 없는건가ㅠㅠㅠ!!
근성으로 오른 자랑따위 받아주겠다!!!!!
섹시한칡 2008/10/11 20:20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님하 배너 중에 풀무원 미얀마 돕기 배너있자네요.눌러보니까 굿바이 아토피가 있구려(우리 단체와 풀무원이 함께하는 사업)
큭큭. 내년 쯤엔 내가찍은 사진이 올라가지 않을까 사료되오<- 으컁컁.
하늘고리 2008/10/11 21:12 #
아직 저질 엔진이라 최고단으로 달리는것도 버거워서 ㅈㅈ.내년까지 꾸준하게타면 조금은 슬림해지지 않을까 생각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