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불참 박근혜 향해 또한번 ‘일침’ 생각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283565.html

2MB님께서 미국과 일본을 잘 다녀오신후, 나 이만큼 외국가서 칭찬들었다 기뻐하시며,
한나라당의 과반의석 확보 축하도 할겸 겸사겸사 만찬을 여셨단다.

기사에도 써있듯, 사라져야할 회식문화라는 폭탄주문화를 몸소 행하시며 기뻐하시는 모습도 보이셨단다.

부시와 친구먹고, 일본에선 명사마 호칭을 들으시며
미국, 일본과 프렌들리한 관계를 만들었다고 자랑하시는데 열을 올리셨다하니,
기사를 읽으며 국민의 한사람으로 박수쳐드려야겠다.

우리가 미국의 광우병 소고기 뒷처리시설이 되고, 일본의 속국이라고 전세계에 넌지시 표현하셨지만,
우리 대통령께서 즐겁고 신나셨다니, 우리 국민도 만만세를 외쳐야할게다.

대선과 총선에서, 기권하신 수많은 유권자들이 앞으로 5년간 어떤 모습을 보일런지 궁금하다.
'난 국가의 개요'라며 대한민국 국민임을 포기한 수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더 궁지에 몰려야 주인을 무는 모습을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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