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말할 것 없이, 오락영화로는 최고! 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겠습니다.
안그래도 보려고 했는데, CGV VIP평일 초대권이 어제가 마감이라 -ㅠ-
트랜스포머는 전작도 시각적인 즐거움이 대단했었는데, 오오 이번엔 좀 더 굉장해졌더군요.
거대한 녀석들이 쏟아지고, 로봇도 늘어나고, 때려부시는 것도 많아지고 피해자도 많을거고...
뭐 어쨋든 전세계를 무대로 쌈질하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본인에겐 화면도 화면이지만, 그 것보다 더욱 흥분시키는 것이 따로 있으니...
그 것은 바로!
안그래도 보려고 했는데, CGV VIP평일 초대권이 어제가 마감이라 -ㅠ-
트랜스포머는 전작도 시각적인 즐거움이 대단했었는데, 오오 이번엔 좀 더 굉장해졌더군요.
거대한 녀석들이 쏟아지고, 로봇도 늘어나고, 때려부시는 것도 많아지고 피해자도 많을거고...
뭐 어쨋든 전세계를 무대로 쌈질하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본인에겐 화면도 화면이지만, 그 것보다 더욱 흥분시키는 것이 따로 있으니...
그 것은 바로!
사!
운!
드!
(저작권법 땜시 김성모 화백의 스타크래프트 짤방은 없습니다.)
쌈질로 시작해서 쌈질로 끝나다보니 우퍼의 울림이 아주 그냥...
그야말로 몸으로 느껴지는 그 진동이 하윽 우 우퍼로 가버렷!!!!
어쨋든 시끌벅적한 영화는 극장이 제맛.
사운드도 놀랍긴 하지만, 전투장면이 고어해서 또 놀랐습니다.
물론 로봇들이 쌈질하는거라 별 부담감 없게 느껴지겠지만 사람이라 생각하면 굉장히 고어하더군요.
여주인공인 메간폭스는 토치로 디셉티콘의 쪼매난 녀석 눈을 지지질 않나,
범블비는 모탈컴뱃처럼 척추뽑기를 하질 않나,
옵티머스는 검으로 팔자르고 머리자르고... 덜덜덜
뭐 그렇게 마지막까지 폭풍처럼 관객을 그래픽과 사운드로 몰아붙이며 최종전투!
돌아온 그분의 모습이 뭔가 낯익었는데 여친의 한마디.
가오가이거다!
그렇습니다. 돌아온 그분의 모습은 흡사 용자왕!
그래서 그런지 순식간에 전투종료.
전작처럼 스텝롤 사이사이 이야기가 숨었나했지만 없었습니다.
그런걸 기대하며 스텝롤을 보신다면 그냥 나가셔도 좋습니다.
세줄요약
1. 그래픽 좋다.
2. 시끄러운 영화는 극장에서.
3. 난 트랜스포머를 보러갔는데 끝에는 용자왕.
운!
드!
(저작권법 땜시 김성모 화백의 스타크래프트 짤방은 없습니다.)
쌈질로 시작해서 쌈질로 끝나다보니 우퍼의 울림이 아주 그냥...
그야말로 몸으로 느껴지는 그 진동이 하윽 우 우퍼로 가버렷!!!!
어쨋든 시끌벅적한 영화는 극장이 제맛.
사운드도 놀랍긴 하지만, 전투장면이 고어해서 또 놀랐습니다.
물론 로봇들이 쌈질하는거라 별 부담감 없게 느껴지겠지만 사람이라 생각하면 굉장히 고어하더군요.
여주인공인 메간폭스는 토치로 디셉티콘의 쪼매난 녀석 눈을 지지질 않나,
범블비는 모탈컴뱃처럼 척추뽑기를 하질 않나,
옵티머스는 검으로 팔자르고 머리자르고... 덜덜덜
뭐 그렇게 마지막까지 폭풍처럼 관객을 그래픽과 사운드로 몰아붙이며 최종전투!
돌아온 그분의 모습이 뭔가 낯익었는데 여친의 한마디.
가오가이거다!
그렇습니다. 돌아온 그분의 모습은 흡사 용자왕!
그래서 그런지 순식간에 전투종료.
전작처럼 스텝롤 사이사이 이야기가 숨었나했지만 없었습니다.
그런걸 기대하며 스텝롤을 보신다면 그냥 나가셔도 좋습니다.
세줄요약
1. 그래픽 좋다.
2. 시끄러운 영화는 극장에서.
3. 난 트랜스포머를 보러갔는데 끝에는 용자왕.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