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을 위해 주섬주섬 셋팅후 나가려는 순간, 자전거를 바닥에 내려놓는데 보통때와 다른 느낌이 전해집니다.
'응?'
공기압 80이상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느껴질리없는 물컹한 진동에 뒷바퀴를 보니 바람이 다 빠진 상태더군요. 일요일 이후로 3일을 쉬었으니 실펑크가 나서 3일동안 천천히 바람이 빠진 걸로 추측이 됩니다.
내일 비온다니 천천히 청소와 펑크패치로 때워야할 듯. 킁. 전에 사둔 디그리셔를 드디어 개봉하겠네요.
'응?'
공기압 80이상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느껴질리없는 물컹한 진동에 뒷바퀴를 보니 바람이 다 빠진 상태더군요. 일요일 이후로 3일을 쉬었으니 실펑크가 나서 3일동안 천천히 바람이 빠진 걸로 추측이 됩니다.
내일 비온다니 천천히 청소와 펑크패치로 때워야할 듯. 킁. 전에 사둔 디그리셔를 드디어 개봉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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