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면서 이것저것 포스팅을 많이 해왔습니다. 대부분 라이딩 일기였지만서도, 어느새 양이 꽤 되었지요.
요즘 나라에서는 녹색성장이란 이름하에 자전거 정책을 많이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게 뻘짓이든 아니든, 어쨋든 티비에서도 꽤 자주 노출되고 있지요. 덕분에 자전거를 공원에서 대여하여 타시거나 나아가 구입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자전거 안전 장비 및 악세사리의 필요성이란 주제로 간단히 포스팅하겠습니다.
- 헬맷
헬맷은 머리를 지켜주는 필수 안전장비의 1순위 품목이지요. 싼 것이라도 꼭 구매하여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제가 사용중인 헬맷으로 제일 저렴한 헬맷중의 하나입니다. 디자인과 가격은 비례하지요. -_-;
자전거를 타시게되면 한번쯤은 자신의 최고속이 궁금해서 기어를 최고단으로 맞추고 짐승의 페달링을 하실 때가 있으실 겁니다. 저도 자전거를 구입하고 속도계를 달았을때 평지에서 순간시속 40km을 찍었었지요. 핸들바의 진동을 느끼곤 겁이나서 다시는 안밟는 속도입니다만... 일단 밟아보시면 생각보다 빠르다는 걸 느끼실겁니다. 그 상태로 넘어진다 생각해보세요. 자연스레 헬맷을 구입하게 되실 겁니다. 처음엔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착용하고 다니시다보면 나중엔 아무렇지 않으실거에요.
또한 헬맷은 1회용입니다. 사고가 나서 헬맷이 깨지거나 금이갔다면 그 헬맷은 수명이 다한겁니다. 헬맷이 자신을 희생해서 주인을 지킨 것으므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집에 보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헬맷을 구매하신다면 처음엔 매장에서 직접 착용해보시면서 구입하시는게 좋고, 만약 중고를 구입하신다면 금간곳은 없는지 잘 확인하신후에 구입하셔야합니다.
- 장갑
장갑도 안전장비의 필수품목입니다. 넘어질 경우에 안넘어지려고 자연스레 땅을 손으로 짚게되지요. 덕분에 저도 맨손으로 탔다가 손을 다쳤던 포스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장갑도 구매했었구요. (사고가 나봐야 필요성을 느낀다니까요... -_-;)
장갑은 손을 보호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자전거 핸들그립에서 손이 미끄러지지않도록 방지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맨손일 경우엔 땀이나 물같은 습기로 인해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니까요. 갑작스레 핸들바를 놓치게된다면 넘어질 확률이 높을건 당연하겠지요? 쿠션패드로인한 손의 편안함은 덤입니다.
가격대는 500원짜리 빨간고무코팅 목장갑에서 고급 스포츠용 장갑까지 다양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장갑도 손을 보호하는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전용장갑의 기능성과는 차이가 크다는 걸 잊지마세요.
- 스포츠 고글
눈을 보호하는 안전장비입니다. 샤방샤방 느린 속도로 자전거전용도로만 달린다면 옵션품목이 될지도 모르겠으나, 이 역시 필수품목입니다. 다행히 스포츠고글은 패션아이템으로도 쓸만하니 착용에 거부감은 없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자전거로 도로 주위를 달리다보면 생각보다 모래나 이물질 심지어는 돌맹이까지 튕겨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요즘같이 꽃가루나 곤충이 날아들 경우, 눈에 들어가면 순간적으로 감거나 손으로 비비게 됩니다. 한순간이지만 빠른 속도에선 큰 위험이지요. 게다가 자외선으로부터 시력보호의 효과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선글라스는 깨질 염려가 있어 오히려 더 위험하겠지요?
- 무릎 및 팔꿈치보호대
손에 이어서 넘어질때 땅에 닿게되는 다음위치지요. 안전을 위해 해야하는 품목이지만, 저도 안하는 물건이군요. -_-;; 긴팔과 바지를 입으면 어느정도 상처에서 보호가되는 편이니까요. 다만, 한창 클 나이의 어린아이의 경우엔 어른보다 조심성이 덜하다보니 쉽게 넘어지는 편이라 상처가 많이 나는 위치이며, 또 성장판을 다칠 수도 있으니 필수용품이라 하겠습니다.
-전조등 과 후미등
야간주행시의 필수품입니다. 노면의 요철등을 파악하는데 사용하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타인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위해 사용하는 물건입니다. 어둠속에서 갑자기 상대방이 나타나서 충돌한다면? 전조등은 상대방의 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고개를 숙여서 장착하는 센스는 기본이시리라 믿습니다.
- 버프
옥x등에서 멀티스카프라 불리웁니다. 보통 극세사천으로 만들어진 원통형의 형태입니다. 한여름에 자전거를 타면 날라다니는 작은 단백질들을 자기도 모르게 섭취하게됩니다. 그러한 벌레나 황사등의 먼지, 매연들을 걸러주는데 주로 사용하며, 머리에 써서 땀이 흘러 눈으로 들어가는걸 방지하기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가격대는 옥x등지에서 천원 조금넘는 가격부터 몇만원하는 물건도 있습니다. 전 저렴한 옥x표 버프를 2장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쉬 더러워지는 물건이므로 세탁을 위해 2장가지고 있으면 편합니다.
여기까지 간단하게 자전거를 탈때 필수아이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물론 안전용품을 착용하는 것이 의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 대비하는 자세는 필요하겠지요? 자기만 조심한다고 사고가나지 않는건 아니니까요.
요즘 나라에서는 녹색성장이란 이름하에 자전거 정책을 많이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게 뻘짓이든 아니든, 어쨋든 티비에서도 꽤 자주 노출되고 있지요. 덕분에 자전거를 공원에서 대여하여 타시거나 나아가 구입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자전거 안전 장비 및 악세사리의 필요성이란 주제로 간단히 포스팅하겠습니다.
- 헬맷

자전거를 타시게되면 한번쯤은 자신의 최고속이 궁금해서 기어를 최고단으로 맞추고 짐승의 페달링을 하실 때가 있으실 겁니다. 저도 자전거를 구입하고 속도계를 달았을때 평지에서 순간시속 40km을 찍었었지요. 핸들바의 진동을 느끼곤 겁이나서 다시는 안밟는 속도입니다만... 일단 밟아보시면 생각보다 빠르다는 걸 느끼실겁니다. 그 상태로 넘어진다 생각해보세요. 자연스레 헬맷을 구입하게 되실 겁니다. 처음엔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착용하고 다니시다보면 나중엔 아무렇지 않으실거에요.
또한 헬맷은 1회용입니다. 사고가 나서 헬맷이 깨지거나 금이갔다면 그 헬맷은 수명이 다한겁니다. 헬맷이 자신을 희생해서 주인을 지킨 것으므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집에 보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헬맷을 구매하신다면 처음엔 매장에서 직접 착용해보시면서 구입하시는게 좋고, 만약 중고를 구입하신다면 금간곳은 없는지 잘 확인하신후에 구입하셔야합니다.
- 장갑
장갑도 안전장비의 필수품목입니다. 넘어질 경우에 안넘어지려고 자연스레 땅을 손으로 짚게되지요. 덕분에 저도 맨손으로 탔다가 손을 다쳤던 포스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장갑도 구매했었구요. (사고가 나봐야 필요성을 느낀다니까요... -_-;)
장갑은 손을 보호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자전거 핸들그립에서 손이 미끄러지지않도록 방지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맨손일 경우엔 땀이나 물같은 습기로 인해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니까요. 갑작스레 핸들바를 놓치게된다면 넘어질 확률이 높을건 당연하겠지요? 쿠션패드로인한 손의 편안함은 덤입니다.
가격대는 500원짜리 빨간고무코팅 목장갑에서 고급 스포츠용 장갑까지 다양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장갑도 손을 보호하는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전용장갑의 기능성과는 차이가 크다는 걸 잊지마세요.
- 스포츠 고글
눈을 보호하는 안전장비입니다. 샤방샤방 느린 속도로 자전거전용도로만 달린다면 옵션품목이 될지도 모르겠으나, 이 역시 필수품목입니다. 다행히 스포츠고글은 패션아이템으로도 쓸만하니 착용에 거부감은 없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자전거로 도로 주위를 달리다보면 생각보다 모래나 이물질 심지어는 돌맹이까지 튕겨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요즘같이 꽃가루나 곤충이 날아들 경우, 눈에 들어가면 순간적으로 감거나 손으로 비비게 됩니다. 한순간이지만 빠른 속도에선 큰 위험이지요. 게다가 자외선으로부터 시력보호의 효과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선글라스는 깨질 염려가 있어 오히려 더 위험하겠지요?
- 무릎 및 팔꿈치보호대
손에 이어서 넘어질때 땅에 닿게되는 다음위치지요. 안전을 위해 해야하는 품목이지만, 저도 안하는 물건이군요. -_-;; 긴팔과 바지를 입으면 어느정도 상처에서 보호가되는 편이니까요. 다만, 한창 클 나이의 어린아이의 경우엔 어른보다 조심성이 덜하다보니 쉽게 넘어지는 편이라 상처가 많이 나는 위치이며, 또 성장판을 다칠 수도 있으니 필수용품이라 하겠습니다.
-전조등 과 후미등
야간주행시의 필수품입니다. 노면의 요철등을 파악하는데 사용하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타인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기위해 사용하는 물건입니다. 어둠속에서 갑자기 상대방이 나타나서 충돌한다면? 전조등은 상대방의 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고개를 숙여서 장착하는 센스는 기본이시리라 믿습니다.
- 버프
옥x등에서 멀티스카프라 불리웁니다. 보통 극세사천으로 만들어진 원통형의 형태입니다. 한여름에 자전거를 타면 날라다니는 작은 단백질들을 자기도 모르게 섭취하게됩니다. 그러한 벌레나 황사등의 먼지, 매연들을 걸러주는데 주로 사용하며, 머리에 써서 땀이 흘러 눈으로 들어가는걸 방지하기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가격대는 옥x등지에서 천원 조금넘는 가격부터 몇만원하는 물건도 있습니다. 전 저렴한 옥x표 버프를 2장구입하여 사용중입니다. 쉬 더러워지는 물건이므로 세탁을 위해 2장가지고 있으면 편합니다.
여기까지 간단하게 자전거를 탈때 필수아이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물론 안전용품을 착용하는 것이 의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 대비하는 자세는 필요하겠지요? 자기만 조심한다고 사고가나지 않는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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