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렴한 생활용 미벨의 본좌 강림이라 해도 좋을 듯 합니다.
인터넷 구입가는 17만원대도 있다지만 매장가도 엇비슷한 20만원 미만대라니 덜덜.
단점이라면 색상이 유광블루와 무광핫핑크 2가지뿐이라는 점?
티티카카의 다채로운 색상과 프레임형태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는게 단점이겠지만,
지금에선 최저가 개념미벨타이틀은 하운드MV20의 것으로 보입니다.
(출고가에 비해 턱없이 낮은 현재 실판매가가 어느순간 인상될지도 모르지만서도요.)
티티카카가 디자인과 가격, 품질, 서비스가 적절한 조화를 이룬편이긴 하지만,
아직 지점이 서울및 서울 근방에 편중되었고 지방이라곤 부산밖에 없으니
저가 미벨로 자전거 입문을 생각중이시라면 이만한 물건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자전거 입문자에게 AS든 뭐든 거래튼 대리점이 가까이에 있는것은 큰 강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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