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메이커5 포터블 3월 12일 발매결정 놀다

-과보호 부모에게 시달릴 생각에 시무룩해진 딸의 표정이 보인다-

15세 이용가에 폭력, 선정성, 범죄표시.
무사수행(모험)과 아르바이트때문인건 알겠는데,
범죄는 프메의 진엔딩인 키잡때문인걸까.

2월 발매 예정이란 뉴스가 뜬 후에 아무런 소식이 전해지지 않던 프메5P!
드디어 발매일이 결정되었다.
발매일은 3월12일.
NDS로 발매된 프린세스메이커4SE와 발매일에 사이를 두기 위한 듯하다.

게다가 환율스테이션이란 이름으로 욕먹고있는 SCEK진영이지만,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발매다보니 한글화까지 되었음에도
가격은 42,000원!

원래 PSP용 소프트는 38,000원이 기본이고
42,000원이 조금 비싼 소프트의 가격대였는데,
요즘 환율덕에 저 가격도 그저 굽신굽신.

이거 플레이시간이 대단하다는데,
올클리어하려면 1년은 가지고 놀 수 있을듯?


-제품사양-

타이틀명 : 프린세스 메이커 5 포터블
기    종 : PSP® (PlayStation®Portable)
장    르 : 육성 시뮬레이션
발 매 일 : 2009년 3월 12일
가    격 : 42,000원
한 글 화 : 자막 한글화

이용등급 : 15세 이용가
사용인원 : 1인용
개발·제작 : CYBERFRONT / GAINAX
발    매 : 사이버프론트코리아

-특전-
팡야에 이어 프메도 초회특전으로 스킨 제공


-프메5P의 특징-

어머니로 플레이 가능
이제서야 구현이 되다니. 여성유저의 구매욕구 증가가 눈에 보인다.

MoE(Motion of Emotion)시스템
영어로 써놔서 뭔가 멋져보이지만, 그저 덕후용어인 모에를 가지고 말장난해놨을뿐.
변태부모의 과보호는 결국 방안에 CCTV마저 달고만 것인가!
딸의 사생활에대해 넘어선 안되는 선을 넘고 말았다.

모험시스템
1,2에 있던 무사수행이 돌아왔다!
라고 하는데, 과연 어느정도일지는 조금 기대가 된다.

가이낙스 창립 멤버 아카이 타카미, 디자인 및 원화로 복귀
시스프리메이커라 불린 4때문일까.
어쨋든 익숙한 그림체로 돌아오니 반가울 따름.


-스크린샷-
-부모에게 시달리는 딸에겐 대화에도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하다-

-학교에도 쫓아다니는 과보호의 부모. 부끄러워하는 딸의 모습.-

-인권침해현장. CCTV는 이런 구석진 각도에서 방안 전체를 비추고있다.
아무 것도 모르는 딸은 천진난만하게 부모에게 해방된 기분을 만끽-


모든 이미지는
사이버프론트코리아의 보도자료 페이지에서 가져왔으며,
그 이미지의 저작권은 아래에 표기된 바와 같습니다.

저작권 표기 : ⓒ GAINAX ⓒ CYBERFRONT
/ Published by CYBERFRON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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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intherain 2009/03/07 10:16 # 답글

    억..이건 사야해..하지만 집에서만 해야겠지(..)
  • 하늘고리 2009/03/07 12:13 #

    밖에서 하기엔 좀... 이라고 해도 막상 사고나면 그냥 밖에서도 하게될 듯 하네요.
    다만, 알바나 의상 선택에 신중해야겠지요. 껄껄
  • 그믐달소년 2009/03/10 13:45 # 삭제 답글

    윽 컴퓨터로는 안 나오려나
  • 하늘고리 2009/03/10 15:35 #

    컴으론 이미 나와있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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