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자빠링 이후에, 직접 손을 보긴했지만 점검을 위해 부평 바이키를 방문하였습니다.
잔차의 피팅도 맞춘상태인데 가는길이 전보다 더 힘이 드는 듯 하더군요.
게다가 페달을 돌리지도 않았는데 오른쪽 다리가 아파오기도 했습니다.
바이키에 도착해서 셋팅 점검을 위해 거치대에 올라가자마자 점원분이 이야길 하십니다.
잔차의 피팅도 맞춘상태인데 가는길이 전보다 더 힘이 드는 듯 하더군요.
게다가 페달을 돌리지도 않았는데 오른쪽 다리가 아파오기도 했습니다.
바이키에 도착해서 셋팅 점검을 위해 거치대에 올라가자마자 점원분이 이야길 하십니다.
"안장이 휘었네요."
응?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당황했습니다.
안장이 충격으로 휘어있는데 이상태에서 타게되면 골반이 틀어질 가능성이 있다는군요.
억지로 펴서 사용해도 되긴 하지만, 교체하는 쪽이 나아 보였습니다.
- 구입해서 교체한 벨로 안장 -
- 이 상태가 정상인데 저 부분이 ¬\_ 형태로 휘고 오른쪽으로 틀어져 있었습니다 -
정상적인 안장의 형태는 이렇게 일자로 펴져있어야 한다며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빠링하며 안장이 휠정도로 안장과 꼬리뼈가 부딪혔던 것 이었습니다.
단숨에 꼬리뼈의 통증이 이해가 가더군요.
그렇게 점검 후, 부러진 사관절 자물쇠의 브라켓까지 36,000원이 들었습니다.
벨로 국민안장으로 교체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재고가 없다하시더군요.
그렇게 오는길에 타고 오는데 참 편하네요.
안장에 익숙해지는 시간도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자빠링덕에 생돈 날라간건 아쉽지만 순정안장보단 편한 느낌이 확 드는게 다행입니다.
응?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당황했습니다.
안장이 충격으로 휘어있는데 이상태에서 타게되면 골반이 틀어질 가능성이 있다는군요.
억지로 펴서 사용해도 되긴 하지만, 교체하는 쪽이 나아 보였습니다.


정상적인 안장의 형태는 이렇게 일자로 펴져있어야 한다며 이야기를 하시는데,
자빠링하며 안장이 휠정도로 안장과 꼬리뼈가 부딪혔던 것 이었습니다.
단숨에 꼬리뼈의 통증이 이해가 가더군요.
그렇게 점검 후, 부러진 사관절 자물쇠의 브라켓까지 36,000원이 들었습니다.
벨로 국민안장으로 교체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재고가 없다하시더군요.
그렇게 오는길에 타고 오는데 참 편하네요.
안장에 익숙해지는 시간도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자빠링덕에 생돈 날라간건 아쉽지만 순정안장보단 편한 느낌이 확 드는게 다행입니다.



덧글
티티 2008/11/16 19:00 # 답글
벨로안장이군요 ^^블로그에 찾아봐주셔서 반갑습니다~
하늘고리 2008/11/17 09:29 #
제가 타고다니는데 적당해 보이더라구요.늘 좋은 글을 쓰시기에 즐겨 들어갑니다.